트이타에서 "진정한 트레키"라 자처하는 분들 수준.html



보다시피 자부심들이 대단하다.








그런데 왠지 영어는 못읽어서 한남들이 번역해줘야 하나보다.

....뭐 그럴수도 있겠지.









R2D2 넣으면 죽일놈 되지만 밀레니엄 팔콘은 상관 없는듯 하다.








기억력도 안좋....이것도 그럴수도 있겠지 뭐.








근데 TV 시리즈에서 주연급이었던 우주선 등록번호가 뭔지도 모르는건 좀 심하지 않나?







(http://memory-alpha.wikia.com/wiki/Star_Trek_Nemesis)

옛날 극장판 따위 트렉 역사에 포함 안된다고 한다.











순식간에 유색인종한테 화이트플레인을 시도하는 뻐킹 레이시스트가 된 스카티는 덤.
 
 
 
 


 
....진짜 유머는 국내 유일의 스타 트렉 팬카페 운영자가 이런 사람들을 감싸고 도느라 바쁘다는거.
덕분에 때려침ㅋ



블레이드 러너 블래스터의 역사, 1982-2018

(편의상 다루지 않고 넘어간 부분들이 조금씩 있습니다)




* 실물



 

 

1982년 블레이드 러너 촬영에 사용된 권총은 감독 리들리 스콧이 직접 고른 오스트리아제 슈타이어 모델 SL 볼트 액션 라이플을 기반으로 소품 담당자중 한명이었던 테리 루이스가 건스미스에게 의뢰해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외관을 구성하기 위해 슈타이어 소총에서 가져온 리시버와 탄창 속에는 공포탄 발사용으로 차터 암스의 44구경 "불독" 리볼버가 내장돼 있으며 실린더 커버나 손잡이는 별도로 완전히 수작업으로 만들어졌죠.







단 한 자루 뿐인 오리지널 모델과 함께 총을 떨어트리고 던지는 스턴트 장면을 촬영할 때 필요한 고무 복제품도 동시에 다수가 만들어져 소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블레이드 러너 블래스터의 디자인은 아주 성공적이었고 영화 개봉 이후 다른 작품에 끼친 영향력도 무척 커서 블레이드 러너와 전혀 관계가 없는 코믹북이나 게임에서도 등장하는 모습을 자주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gdom come, DC comics)



 

(Fallout)



이렇듯 블래스터는 영화 본편과 마찬가지로 매우 열광적인 팬들을 양산해냈기 때문에 지금까지 많은 숫자의 레플리카들이 매니아들 손에 의해서 만들어졌지요.





이어지는 내용

비욘드에서 변경된 엔터프라이즈호의 디자인. Ships

전작 엔딩 시점에서 이미 엔터프라이즈의 임펄스 엔진과 워프 나셀이 바뀐바 있지만 제작진들이 그것만으로는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했는지 이번 비욘드에서도 추가로 디자인 수정이 이루어졌네요. 이전과 비교했을때 가장 크게 달라진건 워프 나셀 파일런과 페이져 무장 정도입니다.






이어지는 내용

USS Vengeance. Picture


아래는 Starships Collection 시리즈에 동봉된 책자를 위해 만들어진 CG 이미지들입니다. 벤전스는 영화 내에서 등장했던 장면을 제외하면 제대로 된 사진 자료를 찾기가 아주 어려운 편이라서 이정도로 외관이 잘 나온 정식 일러스트는 생각보다 희귀하죠.








그리고 이쪽은 서적에 수록된 설정 정보...혹시나 관심 가지실 분이 있을까 해서 직접 옮겨 적어봤는데 별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 다른 배에 비하면 분량도 엄청 빈약하구요. 정작 타이핑에는 시간이 꽤 걸렸지만(....)





U.S.S. VENGEANCE
SPECIFICATION



CLASS: DREADNOUGHT

CONSTRUCTED: IO, JUPITER

LAUNCHED: 2259

CAPTAIN: ADMIRAL ALEXANDER MARCUS

DIVISION: SECTION 31

LENGTH: 1,459 METERS

WEAPONRY: TYPE VII PHASER DRONES

                   PHOTON TORPEDOES





PROFILE: U.S.S. VENGEANCE

 The Dreadnought-class U.S.S. Vengeance was designed to be a true warship and was one of the most heavily armed vessels in starfleet's history.

 The U.S.S. Vengeance was an unmarked Federation Dreadnought-class vessel that was built to be a true warship. it was designed by a genetically engineered human Augment known as Khan Noonien Sing under the orders of Section 31, a clandestine organization, which claimed to protect the security interests of the United Federation of Planets. it was heavily armed and used several experimental technologies, including stealth technology that fell short of a Romulan cloaking device but made the ship extraordinarily hard to detect.
 The Vengeance was the only vessel of this class that was ever built. khan described it as being twice the length of a normal starfleet vessel, ten times more heavily armed and three times as fast. it was constructed and launched from a secret construction hangar orbiting Io, a moon of Jupiter, under the orders of Admiral Marcus who was convinced that war with the Klingon Empire was inevitable and that Starfleet had to strike first.
 The Vengeance was designed to be operated by a minimal crew, and could even be controlled by a single person if necessary. Navigation and propulsion could be operated with only simple voice commands. in contrast to the brightly lit, white-walled bridges typically found on most Starfleet ships, the bridge of the Vengeance was very dark with largely black walls. the same applied to engineering which was also designed to be run autonomously if needed.
 The Vengeance was both launched and destroyed in 2259, when Khan turned on Section 31 and took control of the ship. Khan planned to crash it into Starfleet headquarters but was foiled by Captain James Kirk.



Dedication Plaque. Picture


Vesta class multi-mission explorer. Ships




에즈리 댁스가 선장으로 지휘를 맡았던 USS Aventine을 통해 처음으로 알려진 베스타급 스타쉽은 퀀텀 슬립스트림 드라이브를 포함한 몇가지 신기술들의 적용을 시험하기 위해 만들어진 다목적 탐사선으로, 2380년대 초부터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Centaur class. Ships


센타우르급은 DS9에 등장한 엑셀시어급의 바리에이션입니다. 촬영용 모델은 AMT제 USS 엑셀시어 모형에서 원반부와 워프 나셀, 셔틀 격납고를, 동사의 USS 릴라이언트 모형에선 무장 포드 부분과 브릿지를 가져와 조합해 만들어졌는데 두 키트의 축소 스케일이 다르기 때문에(엑셀시어가 1/1000, 릴라이언트는 1/537) 어느쪽을 기준으로 크기를 추산해야 할지 불확실하군요. 일단 DS9 테크니컬 메뉴얼의 정보를 따를 경우 엑셀시어급과 동일한 크기의 원반부를 가지고 있는것으로 생각됩니다만...그리고 작중 출연 장면을 보면 선체 표면에 뭔지 모를 돌출물들이 여럿 달려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서 조금 거부감이 느껴집니다.


뭘 저렇게 징그러울 정도로 덕지덕지 붙여놓은건지....그나마 나중의 CG 이미지나 게임에서는 깔끔한 외관이라 다행이죠.


Defiant class의 내부 구조 문제들. Ships



USS 디파이언트는 등장 횟수가 많은 주연급 우주선 치고는 설정 면에서 부실한 부분이 많이 발견되는 편입니다. 특히나 DS9 테크니컬 메뉴얼에 수록된 정보와 드라마에서 직접 등장하는 장면 사이의 괴리감이 생각보다 무척 크죠. 엔터프라이즈-D만 해도 이런 문제가 덜했건만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의 배면서 왜 이렇게 설정 오류가 두드러지는지 의문이 생기지요.

 

 

그래서 어디가 그렇게 문제인가 하니....



이어지는 내용

Kobayashi Maru. Ships



칸의 분노 당시만 해도 코바야시 마루는 스크린상에 약간의 스펙과 함께 단순한 도형으로만 표시되었을 뿐, 직접 그 모습이 등장한적은 없었습니다. 어차피 코바야시 마루 시나리오는 그저 훈련용 시뮬레이션에 불과하고 영화의 핵심적인 부분도 아니었으니 굳이 자세한 묘사를 위해 디자인을 따로 만드는 수고를 들일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겠죠. 그러나 외관을 구체화시키기 위한 시도가 아주 없었던건 아니라서 80년대에 비공식적이긴 하지만 약간의 설정화가 제작되기도 했습니다. 2009년판 영화에 나온 USS 코바야시 마루 역시 나셀 배치가 다른걸 제외하면 이것과 비슷한 형식을 유지하고 있죠.




이어지는 내용

Merian Class. Ships

2377년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메리언급 스타쉽은 전체 길이 218미터, 승무원 숫자는 70여명 정도로 비교적 작은 규모의 선박입니다. 포드가 달리는 상부 지지대나 우주선의 모든 구성 요소들이 원반부에 직접 장착된 선체 구조는 마치 미란다급을 보는듯 한데, 크기면에서도 거의 비슷한 체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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